강남구, 제1기 중소기업 청년인턴 100명 모집
- 만 15~34세 청년 미취업자 대상, 채용기업에 1인당 월 80~100만원 지원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결을 위해 ‘제1기 강남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참여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인턴 기간 3개월과 정규직 전환 후 7개월, 최장 10개월 동안 1인당 월 80만~100만원의 임금을 지원한다. 인턴사원은 월 175만원 이상의 고정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해당기업은 95만원 이상만 부담하면 된다. 인턴대상은 만 15~34세의 미취업 청년이며, 강남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여기업은 강남구 소재 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으로 일반중소기업, 신성장동력, 전시컨벤션 분야로 나눠 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제1기 최종 선정기업과 기업별 인턴모집 요강은 구 홈페이지(www.ga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청년인턴은 다음달 4일부터 3개월간 근무하며, 이후 해당기업의 정규직 직원으로 전환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3423-5565)나 강남구상공회(☎563-1608),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567-5311)로 문의하면 된다.
 

일자리정책과 ☎ 3423-5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