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 31일까지... 초중등 선수 468명 참가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제21회 강남구청장기 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대치초등학교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지난해).

제22회 강남구청장기 소년축구대회가 5월 13~31일까지 15일간(주말 경기 없음) 대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 소년축구대회는 관내 초ㆍ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를 통해 협동정신을 배양하고 청소년들의 체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학교는 초등부, 중등부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우승을 가린다.

지난해는 초등학교 10개교(166명), 중학교 17개교(302명)가 참가해 초등부에서는 대치초등학교, 중등부에서는 대왕중학교가 각각 우승해 특전으로 강남구 자매도시인 일본 오사카에 대한 견학지원이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