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2개 경로당 대상으로 ‘어르신 재난안전교육’ 실시
일원동 대청경로당 어르신 재난안전교육 실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4일 일원동 대청경로당에서 ‘어르신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위해 지켜야 할 생활수칙,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교통공단 민지숙 강사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등을 사례와 영상을 통해 교육했으며, 강남구 안전보안관이 나서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의 실습을 지원했다.

민지숙 강사는 “어르신들은 보행 시 자동차뿐만 아니라 오토바이, 자전거 등도 신경 쓰셔야 한다”면서 “우산도 가능하면 밝은색을 사용하고 야간 보행 시에는 반드시 밝은 옷을 입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심폐소생술 실습에 참여한 오정환 (사)대한노인회 대청경로당 회장은 “심폐소생술이 보기엔 쉬워보였는데 직접 해보니 다르다”면서 “자동심장충격기와 소화기 사용법은 정기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김석래 재난안전과장은 “직접 보고 실습하는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화재와 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부터 ‘2019년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운영 중이다. 구는 10월까지 관내 경로당 22개소를 방문, 65세 이상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naviya22@gang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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