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5월 20일 신병주 교수와 함께하는 역사 강연 개최

선정릉과 봉은사 찾아가기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일 15시 구청 1층 로비에서 ‘강남구의 상징, 선정릉과 봉은사 찾아가기’ 역사 강연을 개최한다.

도심 속 사찰 봉은사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산 선정릉은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강남의 명소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에서는 선정릉과 봉은사의 역사적 스토리와 가치를 다룬다. 구민들이 그동안 몰랐던 선정릉과 봉은사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국대학교 사학과 신병주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신병주 교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역사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15시부터 한 시간 반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역사 강연은 강남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