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공모전 개최…24일까지 온라인 접수


도시농업 복합공간 이름 공모
 

서울시가 국내 최초의 도시농업 복합공간 ‘농업공화국(가칭)’의 공식 명칭을 24일까지 공모한다.

2021년 강서구 마곡지구 서울식물원 인근에 문을 여는 농업공화국은 도시농업의 역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목적 복합 문화공간이다.

공모전에는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gongmo2)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한 사람이 한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서울시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6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2명은 각 50만원, 장려상 3명에게는 각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