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ㆍ학생ㆍ지역주민 등 참여해 다채로운 친환경 체험행사 진행

환경단체ㆍ학생ㆍ지역주민 등 참여해 다채로운 친환경 체험행사 진행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6일 오전 9시 30분 강남구민회관에서 환경단체 회원과 학생,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6년 매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친환경 교육 및 체험을 공유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주민 참여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환경의 날 행사는 환경보전유공자 표창장 수여, 환경선언문 낭독, 대기오염 줄이기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또한 친환경 비누 및 세제(EM)ㆍ수세미 만들기, 물배추ㆍ부레옥잠 배양 체험, 전기자건거로 주스 만들기, 에코 타투하기 등 체험형 부스와 에코마일리지 가입 코너 등이 진행되며, 행사 참여자에게는 나팔꽃ㆍ맨드라미ㆍ채송화 등의 꽃씨가 무료 배부된다. 자세한 문의는 환경과(02-3423-620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