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사업이행현황 배너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인권행정 및 정책 실현을 위한 법·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모든 구민이 자아존중감과 배려를 느끼는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 개요
❍ 강남구 특수성을 반영한 인권제도화 추진 : 2019년 강남구 인권실태조사 시행
❍ 인권조례 제정을 통한 강남구 인권 행정 및 정책 추진의 법적 기반 구축 
❍ 민·관 협치 강화를 통한 인권행정 구현 : 인권정책 자문단 및 인권위원회 구성 및 운영 
❍ 주민의 인권증진을 위한 인권정책 추진
- 강남구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
❍ 공무원 및 주민의 인권역량 강화 : 직원 및 주민을 위한 인권교육 시행

▲ 추진실적
❍ 인권전문가 채용 : 1명, 2019. 2. 18.
❍ 외부 인권전문가 자문 및 인권협조관계 구축 : 총4회 (국가인권위, 언론인권센터 등)
❍ 인권제도 구축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강남구 인권실태조사」 용역 추진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성공회대 산학협력단 (2019. 5. 24, 제안서 평가위원회)
- 협상 및 계약 : 2019. 6. 3. 
❍「강남구 인권정책 자문단」구성 및 운영
- 운영기간 : 2019. 5. 1. ~ 인권실태조사 용역 준공일 까지
- 구성인원 : 6명(인권 연구자, 인권단체 활동가, 지자체 인권행정가 및 지역전문가) 
- 주요내용 
▸ 인권실태조사 용역발주를 위한 과업 범위, 제안서 평가항목 및 기준에 대한 타당성에 대한 자문
▸성공회대 산학협력단의 인권실태조사 연구계획에 대한 자문
- 운영실적 : 2회 실시(2019. 5. 7. / 2019. 5. 29.) 

▲ 성과 
❍ 지역사회 특수성을 반영한 인권 제도화로 인권보장의 기본적인 틀 마련  
❍ 일상생활과 밀접한 인권정책 추진으로 모든 구민이 존중감과 배려를 느끼는 강남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