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사업이행현황 배너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도시 이미지를 저해하고 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하는 하수 악취의 근원적 해결을 위해 하수악취저감 종합대책 용역을 실시했다. 발생원인 및 저감방안 수립과 효과 분석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 최적의 방안으로 확대 시행해 명품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 개요
❍ 용역기간 : 2018. 11. ~ 2019. 9. 30.
❍ 용역내용
   - 하수악취 발생지역 및 실태를 조사하고 이에 따른 원인분석(악취지도 작성)
   - 맞춤형 하수악취 저감방안 마련(악취저감 사업제안 및 사업비 산정)
❍ 용 역 비 : 145,350천원(2018년 추경예산)

 
스프레이 악취 저감장치 설치 전스프레이 악취 저감장치 설치 후
스프레이 악취 저감장치 설치 전(좌)과 후(우)
 
▲ 추진실적
❍ 2018. 7. ~ 8. : 하수악취 저감방안 자문회의 실시(2회)
❍ 2018. 11. 12. : 용역착수
❍ 2018. 11. ~ 2019. 4. : 악취조사 대상지 선정 및 실태조사
   - 맨홀(악취지역 등) 112개, 토구(탄천, 양재천) 6개, 정화조 및 배수조(대형건축물) 50개
❍ 2019. 5. 15. : 보도자료 배포
❍ 2019. 4. ~ 5. 28. : 시범사업(1차) 추진완료
   - 케비테이터+SOB media 5개소, 스프레이 악취저감장치 1개소, 지주형 악취제거장치 2개소, 맨홀탈취기 5개소, 낙차완화시설 5개소 등

▲ 성과
❍ 시범사업(1차) 구간 내 건물정화조 및 공공하수도 하수악취 저감
❍ 실태조사를 통해 악취 발생원별 맞춤형 저감방안 수립 및 악취지도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