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3차례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3차례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9일부터 코엑스(COEX) 동문 로비에서 ‘강남 예술작품 특별전시회’를 연다.

강남구청 본관에서 진행된 ‘복도갤러리 전시회’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강남의 재해석’을 주제로, 전문작가와 강남구에 거주하는 10대 등 25명이 50여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8월 1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8시까지다. 특히 작품 설명 시간(도슨트)이 눈길을 끈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3차례 이루어진다.

도슨트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10명 이상)는 이메일(ksoob@gangnam.go.kr)로 신청하면 큐레이터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도슨트는 회당 최대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일 5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관람에 관한 신청 및 안내는 강남구청 문화체육과(02-3423-593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