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뮤직페스티벌

K-POP 뮤직페스티벌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6일, 17일 양일간 코엑스광장에서 ‘2019 K-POP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후 8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엔 13개 아이돌그룹이 K-POP 공연을 선보인다.

첫날에는 엔씨아, 우디, 뉴키드, 써드아이 등 7그룹이 출연한다. 이튿날에는 애런, 키썸, 트레이, 동키즈, VAV, 디크런치가 무대에 오른다. 무료 공연으로 행사 당일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아울러 광장 입구엔 푸드트럭이 마련돼 있어 관객들은 스테이크, 크레페, 닭꼬치, 맥주 등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푸드트럭은 낮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

구는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한류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관객들과 공연 무대를 만드는 ‘365일 펀앤판’, 전 세계의 다양한 영화로 주민을 찾아가는 ‘내 집 앞 세계영화제’ 등을 추진하며 365일 축제와 볼거리가 가득한 강남을 만들고 있다.   

2019 K-POP 뮤직 페스티벌 공식 SNS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2019_kpop_music_festival/
페이스북: www.facebook.com/2019K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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