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와 서울자동차전문정비조합 강남구지회가 추석을 맞아 주민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은 수입차를 제외한 강남구민과 구청 방문의 승용차와 소형자동차를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배터리 충전상태 등 자동차 종합진단 ▲윈도우브러시, 워셔액, 각종 전구류 점검 및 무상교환 ▲ 자동차 정비상담 등이 이루어진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고향을 찾아 장거리 운행을 하는 주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강남구지회(지회장 이문희)에 소속된 정비요원 50명이 점검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정비ㆍ점검은 물론 자동차 관리요령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