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회, 노래자랑 등 이벤트 개최

일원동 먹자골목 음식 문화축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10일 일원동 먹자골목 맛의거리에서 ‘음·식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일원동 맛의거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일원동 맛의거리 상가번영회와 강남구가 함께 한다.

‘숭구리 당당 숭당당’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정렬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박건, 오은정, 복주, 원로가수 서강식 등이 축하공연에 나선다.

이번 행사의 메인이벤트는 ‘시장 노래자랑’으로, 최우수상 등 수상자에게는 최대 15만원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여기에 음식 시식회, 캐리커처 그려주기와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