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 업무 참고자료로 활용...구청 홈페이지서 PDF 파일 확인 가능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민선 7기 출범 이후 소통의 기록을 담아 정리한 ‘2019 강남구 정책백서’를 발간했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민선 7기 출범 이후 소통의 기록을 담아 정리한 ‘2019 강남구 정책백서’를 발간했다. 

구는 지난 1년 반의 구정 성과를 돌아보고 강남구의 변화상을 기록하고자 이번 정책백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제작했다. 생활지표, 주요성과, 현장 사진 등 민선7기 구민과 함께한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A4 441페이지 분량의 이번 백서에는 △ 민선 7기 구정의 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강남’조성을 위한 ▲ 필(必) 환경 도시 ▲ 미래형 매력 도시 ▲ 포용 복지 도시 ▲ 공감 행정 도시 등 4개 분야별 사업 현황과 △ 강남구 연혁 및 지역특성 △ 강남구의회 현황 등이 수록돼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대한민국 제1의 도시’ ‘글로벌 명품도시’의 위상에 걸맞지 않은 하수구 악취, 길거리 담배꽁초, 무질서하게 난립한 현수막 등 강남답지 않은 외부환경을 개선하는데 주력해 구민들께서 체감하실만한 변화를 이끌었다”면서 “기분 좋은 변화로 품격 도시를 만들고, 나아가 ‘모두가 행복한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한 분야별 사업들을 열심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밖에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환경, 의료·관광, 맛집, 숙박, 개방화장실, 공공와이파이 등 다양한 정보는 물론 각종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더강남’과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며 “로봇·무인 이동체 융합 벤처리빙랩 구축 등을 통해 ‘스마트 도시 강남’을 하나하나 구현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9 정책백서에는 민선7기 강남구의 공약을 바탕으로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내지 않고, 구민 여러분의 행복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해 노력해온 강남구청 전직원의 열정이 담겨있다”면서 “언제나 구민 곁에서,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이 행복한 진정한 품격도시로 가꿔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구는 이번 정책백서를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 등에 배부해 업무 참고자료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PDF 파일은 강남구청 홈페이지-뉴스룸-구정백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