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오후 4시 30분 영동전통시장...참가자들 복면 쓰고 노래자랑 눈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일 영동전통시장에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으로 인기를 얻은 가수 홍자와 정다경이 참여하는 ‘365일 FUN&PAN 강남’영동시장 트롯축제를 개최한다.    구와 영동전통시장상인회가 주최하는 이번 트롯축제는 사전접수 등을 통해 선별된 8팀이 무대에 오른다. 참가자들은 복면을 쓰고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구는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할 방침이다.  또한‘미스트롯’프로그램을 통해 큰 인기를 모은 홍자와 정다경의 축하공연으로 참석한 시장상인과 주민들에게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73년 논현동 주택가 골목에서 식료품 장터로 시작한 영동시장은 현재 130여개 점포를 자랑하는 강남구 유일의 골목형 전통시장이다. 2016년 시장 현대화 시설 사업을 통해 캐너피와 LED 간판이 설치되고, 전기와 통신ㆍ소방시설이 정비됐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일 오후 4시 30분 영동전통시장에서 가수 홍자와 정다경이 참여하는 ‘365일 FUN&PAN 강남’ 영동시장 트롯축제를 개최한다.
  
구와 영동전통시장상인회가 주최하는 이번 트롯축제는 사전접수 등을 통해 선별된 8팀이 무대에 오른다. 참가자들은 복면을 쓰고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구는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는 방침이다.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으로 인기를 모은 홍자와 정다경의 축하공연은 참석한 시장상인과 주민들에게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73년 논현동 주택가 골목에서 식료품 장터로 시작한 영동시장은 현재 130여개 점포를 자랑하는 강남구 유일의 골목형 전통시장이다. 2016년 시장 현대화 시설 사업을 통해 캐너피와 LED 간판이 설치되고, 전기와 통신ㆍ소방시설이 정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