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31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 공개


강남구에서 3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강남구 확진자는 총75명으로 늘었습니다.

강남구 대치동에 사는 45세 여성은 지난 3월부터 멕시코에서 머물다 지난 30일 새벽 대한항공 KE012편으로 입국했는데, 별 다른 증상이 없었지만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입국 후 자택을 제외한 관내 동선은 없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지역사회 감염자 중 수도권의 환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88.4%에 이르고, 클럽 및 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어디서나 감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민 여러분께서도 보셨다시피 이달 중순 삼성서울병원 내에서 발생한 감염 사례만 보더라도 선제적인 검체검사 등으로 철저하게 잘 대비하면 코로나19의 재유행은 반드시 억제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앞으로 2주간의 시간이 수도권의 감염 확산세를 꺾는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민들께서는 다중이용시설과의 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고, 가급적 단체모임이나 종교행사 등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확진자 이동경로》

■ 45세 여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2020.4.12) 의거 공개기간 이후의 정보는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공개기간 :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