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6 확진자 발생

강남구에서 26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강남구 확진자는 총97명으로 늘었습니다.

강남구 대치동에 거주하는 69세 여성은 이달 16일 지인의 집에서 소모임을 가진 후, 참석자 중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접촉자로 분류돼 24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는데,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우리 강남구는 해당 확진자를 병원에 입원 조치하고,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한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지난 23일 12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해당 확진자가 강남구 선릉로86길 31 ‘롯데불한증막사우나’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시 역학조사관과 합동으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일시 방문자들은 반드시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검체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 해외 유입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20일 이후 닷새간 20~30명대를 유지하다 오늘 1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정부서울청사를 비롯한 사무실, 교회, 요양시설 등을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감염병 대응원칙인 ‘조기 발견, 조기 차단’을 명심하셔서 조금이라도 이상 증상이 있다면 저희 강남구보건소로 오셔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나와 내 가족이 언제라도 감염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놓지 말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