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서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는 237명이 됐습니다.
 
강남구에서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는 237명이 됐습니다.

우선 대치동 주민 2명이 각각 강남구보건소에서 오늘 양성판정을 받았고, 세곡동 주민 1명은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 후 송파구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강남구보건소로 이첩됐습니다.

오늘 강남구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세곡동 주민 3명은 앞서 확진된 서울강남우체국 소속 집배원의 가족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남구는 이중 1명이 세곡동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소속 원아인 것을 확인하고, 긴급돌봄교실에서 접촉한 원아 20명과 교사 14명을 포함한 34명을 검체검사와 함께 전원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또한 해당 집배원과 택배 분류작업 등을 함께한 직장동료 73명에 대해선 자가격리, 68명은 수동감시 조치했습니다. 정밀 역학조사 결과, 다행스럽게도 우체국을 찾은 고객과의 접촉은 없었다는 점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오늘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낮아졌지만, 이럴 때일수록 나와 내 가족이 언제라도 감염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셔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