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8일 ‘무중력지대 강남’ 개관행사에서 참석했다. 혁신적 청년 활력 공간 ‘무중력지대 강남’은 개포디지털혁신파크(서울 강남구 개포로416) 내 지상 2층, 연면적 300.9㎡ 규모로 조성됐다. 서울시내에서 일곱 번째, 동남권에서는 최초 개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