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9일 ‘찾ㆍ동 방문전담 공무원 간담회’에 참석해 찾ㆍ동 방문전담 간호식 공무원 40여명을 격려했다. 또 동 별로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지난 4월 관내 6개 동에 시작한 ‘찾ㆍ동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8월부터는 22개 전체 동주민센터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