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지난 13일 구청 작은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각 동주민센터에서 활동 중인 새마을부녀회원 165명이 참여했다. 이날 만들어진 1800포기의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4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