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 맞춤형 복지기준선 마련을 위한 ‘강남구민이 누려야할 복지기준’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14일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이날 공청회에선 분과별 강남복지기준선을 공유하고 실천과제를 공론화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강남복지 거버넌스는 실무종사자를 비롯한 시민활동가, 의사, 공무원, 교수 등 34명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