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5일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영동전통시장에서 ‘365일 FUN&PAN 강남’ 트롯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8개 팀이 노래자랑을 펼치고 가수 홍자와 정다경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