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24일 강남구민회관에서 2019년 4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개최했다. 직원 5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여시재 이광재(전 강원도지사) 원장이 ‘강남구청의 미래는 시산학(市産學)에 달려있다’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인터넷 이용 윤리의식 개선을 위해 선플재단과 선플운동 실천 협약식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