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14일 관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동전통시장에서 ‘2020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구민 및 시장상인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민속놀이체험 및 노래자랑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