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6일 직원들과 함께 삼성동에 위치한 ‘봉은배수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설은 3만2000㎥ 처리 규모로, 주변 11개동 10만3000가구(23만명)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배수지 상부 녹지공간을 조성해 구민 휴식공간 및 산책로로 이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