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13일 공감하고 소통으로 행복한 도시구현을 위해 구청 회의실에서 ‘2020 명예 행정관 연합회의’를 진행했다. 구 간부 및 회원50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는 정순균 강남구청장의  올해 주요 예산사업 설명과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