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18일 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브리핑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을 공개했다. 정순균 구청장은 “강남구 일원동에 거주하고 있는 42세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구는 일원동 자택과 편의점 식당 등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부인을 비롯한 밀접접촉자 24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와 함께 검체검사를 받도록 권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