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이 2일 밤길 여성 안전을 위해 조성된 삼성동 안심계단과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특수 형광물질을 도포한 도산공원 내 여성 안심화장실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