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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이상 ‘구민 요청’ 시 구청장이 답변하겠습니다.

30일 동안 구민 1000명 이상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서는 구정장이 직접 답하겠습니다.

청원 동의하기는 하단에 있습니다.

강남한양수자인 출신 구민 상담사 해촉 청구

[참여인원: 1026명]

  • 청원시작 : 2019-04-10
  • 청원마감 : 2019-05-10
  • 청원인 : 김**
  • 청원시작
  • 청원진행중
  • 청원종료
  • 브리핑
  • 답변내용

  • 1. 안녕하세요. 강남구청장입니다.
    우리 구정에 깊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강남구청의 구민상담사 제도는 공동주택 민원수요가 많은 강남구의 특성에 맞추어 구민 각자의 민원에 대해 더 상세하고 효과적인 응대를 목적으로 시작된 제도입니다

    3. 강남구청은 20191월부터 3월까지 구민상담사 제도를 시행하였고, 이 기간 동안의 운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구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 개선 및 제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드러난 보완할 사항을 개선하여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4.  히,  금번 천명청원과 관련하여서 2019.3.30. 구민상담사 시범운영 종료 이후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기간 중  근무하던 구민상담사 5명 전원은 일차 사임하였고또한 향후 시범운영 재개 시에는 상담사  위촉과정에서 구민상담사  준수사항에 동의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하여이에  동의하지 않을 시  위촉될 수 없도록 하는 등 다각적으로 제도를 보완하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시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5.  앞으로 좀 더 구민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발전적이고 실질적인 구민상담사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구민상담사 및 우리 강남구정 운영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당자 강병효 ☏ 02-3423-6053)은 언제나 구민들에게 열려있으니, 건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사항이 있으시면 세부내용 및 추가 진행사항에 대해 상세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6.  구민 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강남구청장 정순균 드림

  • 청원내용

  • 구민상담사 제도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문지식과 인품을 함께 갖춘 분을 임명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강남한양수자인 출신 구민상담사는 현재까지 우리 단지에 엄청난 혼란을 조성하여 주민의 원성이 자자한 분인데, 이런 사람이 다른 민원인을 위하여 상담을 한다는 것은 부당합니다.
    그 분은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옥상 잔디밭을 훼손하여 불법경작을 하여 분쟁을 야기하였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지적하자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관리소장을 20여십 차례 고소하고 수차례 구청에 민원을 넣어 입주자 대표회의 활동과 업체 선정 등의 제반 활동을 위축시켰습니다.
    급기야 최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에게 엄연히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경비용역 계약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일부 금액만 지급하라 하여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그렇게 한 결과, 3개월간 경비용역료를 못 받은 업체가 인력을 철수함에 따라 강남한양수자인 단지는 현재 청소도 안되어 지저분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고, 차단기 등 관리도 안되고 경비원도 없어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된 상태입니다.
    휘트니스 강사, 골프 강사, 발레, 필라테스 강사 등에 대한 강사료 지급이 불법이라고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에게 지급하지 말라 압박하여 결국 강사료 미지급으로 발레, 필라테스 등 강습이 중단되어 어린 학생들, 학부모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강남한양수자인 출신 구민상담사는 부당간섭 중단하라고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자기는 '구청에서 임명받은 상담사'로서 '입주자대표회의 자문위원'이라 칭하여 구민상담사 지위를 자신의 권위를 내세우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형태에 대하여는 귀 구청에서도 이미 부작용을 인정한바 있습니다.
    급기야 주민들이 이런 사태를 더 두고 볼 수 없다 하여 시위에 나서고 있고,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 동대표 해임청구절차까지 진행되게 되었으며 강남구청에 그 구민상담사 해촉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배후에서 쥐락펴락 하는 그 구민상담사의 책임이 크고, 이런 분을 구민상담사로 임명하여 힘을 실어 준 구청의 잘못도 크다 할 것입니다.
    아무리 제도가 좋다 하여도 적절한 사람이 임명되지 않으면 부작용만 생기는 법입니다. 이제라도 강남한양수자인 단지 출신 구민상담사를 해촉 하여 구민상담사 제도가 바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