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검사로 '조용한 전파' 차단해요

강남구에서 어제 오후부터 오늘 2650~2675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652, 2656, 2661, 2662, 2664, 2666, 2669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2650, 2651, 2653~2655, 2657, 2658, 2660, 2663, 2665, 2670, 2672~2674번은 기침 등의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2659, 2667, 2671, 2675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접촉으로, 2668번은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확진됐습니다.

강남구는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분이나 수기명부로 인한 개인정보유출을 막기 위해 전화 한통으로 출입을 등록하는 ‘안심콜’을 관내 음식점이나 목욕장 같은 다중이용시설 2만3000곳에 설치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강남구는 선제검사로 ‘조용한 전파’를 막아 집단감염을 최소화하는 한편, 백신접종 완료시까지 구민의 건강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arong@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