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위 강남

Smart Life 스타일 브랜드

코로나19 극복 응원송
‘ME ME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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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ME WE’ 음원 커버 디자인
세계인이 한마음으로 외치는 ‘ME ME WE’

‘난 멀리서 빛을 볼 수 있어. 넌 여기서 빛이 날 수 있어. 일어나요. 손들어요. 너와 내가 한마음으로.’
라비(한국)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절로 마음이 편안해진다. 이어 뉴키드(한국), 에일리(한국), 퀘스트(Quest, 필리핀), 라마니아 아스트리니(Rahmania Astrini, 인도네시아), 아이잣 암단(Aizat Amdan, 말레이시아), 팸(PAAM, 태국), 칠리스(Chillies, 베트남)가 서로 다른 목소리, 하나의 마음으로 노래를 부른다.
코로나19 극복 응원송 ‘ME ME WE’는 코로나19로 지친 세계인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자’는 마음이 모여 탄생했다. ‘나 너 우리’가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자’는 미미위 정신을 바탕으로 실의에 빠진 세계인에게 ‘우리는 하나’라는 믿음을 전달하자는 것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힐링 음악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기업이 나서 음악을 기획·제작하는 경우는 있지만, 지자체가 전 세계 아티스트를 초청, 응원곡을 만든 것은 이례적이다.

나 너 우리 곁에서 전하는 작은 위로

‘ME ME WE’가 세계인의 관심을 불러 모은 또 다른 이유는 아시아 6개국을 대표하는 8개 팀의 아티스트가 녹음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이들은 한자리에 모이는 대신 각자 맡은 분량의 노래를 현지에서 녹음해 우리나라에 보내는 방식으로 제작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이들이 현지에서 각자 노래를 부르는 메이킹 영상을 편집해 제작했다.
노래를 듣는 동안 사람들은 ‘작은 날갯짓이 서로를 지켜내면 네 안의 사랑으로 다 바꿔낼 수가 있어’ 등의 가사에 위안을 얻고, 경쾌한 멜로디에 맞춰 후렴구를 따라 부르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가수 라마니아 아스트리니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에일리의 파워풀한 목소리에 후련함을 느끼기도 한다.

‘ME ME WE’를 부른 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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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스(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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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키드(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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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니아 아스트리니(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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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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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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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잣 암단(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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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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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를 스캔하면 ‘ME ME WE’ 뮤직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강남구청 유튜브 채널로 이동)

‘ME ME WE’를 통해 세계인이 하나 되길 바라는 진심에 반응하듯 7월 30일 워너뮤직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ME ME WE’ 뮤직비디오는 8월 7일 100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9월 1일 기준 204만 뷰를 돌파했다. 세계 각국의 팬들은 댓글을 통해 각자가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는 동시에 “Amazing song!”, “Meaningful song full of love and positive energy” 등의 평을 남겼다.
한편 ‘ME ME WE’는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멜론, 지니뮤직, 벅스, 애플뮤직, 타이달, 왕이뮤직 등)와 유튜브, 강남구청 디지털 전광판, 동주민센터 무인 민원발급기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미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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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여러분에게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가수 에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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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 아시아 6개국 아티스트들이 ‘ME ME WE’를 위해 뭉쳤습니다. 저 역시 제 목소리를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께 작게나마 위로와 응원을 보내드리고 싶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시기를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나? 또 세계인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다면? 저는 요즘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노래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여러분에게 격려와 위로,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지금 잘해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코로나19를 꼭 함께 이겨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