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강남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세요!
청소년 명예기자 안민준 님(개포동)
지난 12월 명예기자 교육에 다녀왔습니다. 기사작성 방법은 물론 캘리그라피 체험과 공연관람 등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6년에는 어린이 명예기자로서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강미영 님(대치동)
양재천에서 운동하다가 한 무리의 새들을 발견했어요. 처음엔 조형물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 다가가 보니 새였어요. 새들이 실제로 서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양재천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김미선 님(개포동)
바다 바람을 맞으며 아이와 나란히서 있던 날을 떠올립니다. 늘 바쁘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걷던 시간들이 많았는데, 이 여행에서는 아이가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함께 걷고, 웃고, 사진을 남기며 ‘지금 이 순간이 가장소중하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과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사연과 사진은 <강남라이프>에 실어 드립니다.
※ 당첨된 분에게는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 주세요. ※ 독자 의견을 보내주시면 강남라이프를 더 잘 만드는 데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