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강남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세요!
강우현 군(역삼1동점)
새해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한데 벌써 2월의끝자락입니다. 지난해 가을, 놀이터에서 아이는 두 손 가득 낙엽을 모아 하늘로 날리며 계절을 온몸으로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 빠릅니다. 놀이터를 다시 지날 때마다 그날의 달콤하고 따뜻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백순자 님(일원동)
새해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한데 벌써 2월의 끝자락입니다. 지난해 가을, 놀이터에서 아이는 두 손 가득 낙엽을 모아 하늘로 날리며 계절을 온몸으로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 빠릅니다. 놀이터를 다시 지날 때마다 그날의 달콤하고 따뜻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조경자 님(개포동)
날이 풀리자 겨울잠에서 깨어나 양재천 달리기 Start!
집 나간 근육 챙기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과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사연과 사진은 <강남라이프>에 실어 드립니다.
※ 당첨된 분에게는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 주세요. ※ 독자 의견을 보내주시면 강남라이프를 더 잘 만드는 데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