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여러분의 다양한 일상과 추억을 담아낸 사진
권은주 님(도곡동)

권은주 님(도곡동)

봄이 되면 남편과 함께 벚꽃 명소를 찾아다니는데 양재천 밀미리다리 쪽 벚꽃이 가장 예쁜 것 같아요. 비 온 다음 날 하늘도 예쁘고 벚꽃이 예뻐 지나가는 분께 부탁했는데 너무도 친절하게 사진을 잘 찍어 주셨네요.

김철호 님(대치동)

김철호 님(대치동)

올해 벚꽂은 만개하자마자 엔딩을 맞아 너무 아쉬워요. 떨어진 벚꽃잎들이 예쁘게 꽃길을 만들었어요. 아내와 산책 중에 벚꽃엔딩을 아쉬워하며 한 컷.

김희연 님(개포동)

김희연 님(개포동)

매년 보는 벚꽃이지만 볼 때마다 마음이 두근두근해요. 분홍색 벚꽃이 가득 피어 있으면 솜사탕처럼 보여요. 봄바람이 불면 꽃비가 내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꽃잎을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