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 소회

이호귀 의장
이호귀 의장

안녕하십니까,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입니다. 강남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의 소회를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3선 의원을 거쳐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시고,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시는 56만 강남구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현장에서 발로 뛰며 민의를 대변해주시는 동료 의원님들과 구정 발전에 힘쓰시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하며 저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수서동과 세곡동을 비롯한 강남구 곳곳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시간들은 저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지난 활동들을 되돌아보니, 우리 강남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의장으로서 저는 집행부와 건전한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하며, 오직 ‘구민의 행복’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습니다.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을 통해, 강남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모범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습니다.

정치의 본질은 시민의 아픔을 공감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는 ‘경청’과 ‘섬김’에 있다는 믿음을 실천해 왔습니다. 처음 정치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그 초심을 잃지 않으려 매 순간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청년들에게는 꿈을 펼칠 기회의 장을, 어르신들께는 품격 있고 편안한 일상을 보장해드리기 위한 ‘체감형 의정활동’에 앞장섰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삶에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했던 저의 진심이 여러분께 닿았기를 소망합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우리 강남구는 이제 다시 한번 힘차게 비상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비록 의장으로서의 소임은 마무리하지만, 저는 앞으로도 변치 않는 열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며 구민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는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가정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6.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

강남구의회,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윤석민 의원
윤석민 의원 (개포1·2·4동/국민의힘)

강남교육재단 설립 제안

윤석민 의원은 강남구 교육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강남교육재단’ 설립을 제안했다. 357억 원 규모의 교육 예산을 전략적으로 설계할 전담 조직이 부재함을 지적하며, 전문 거버넌스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분산된 장학 사업 등을 통합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재단을 핵심엔진 삼아 강남구가 글로벌 교육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강남구의회, ‘어르신을 위한 효잔치’ 참석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5월 6일 봉은문화회관 2층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어르신을 위한 효잔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봉은사 주최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을 위한 공경의 의미를 담아 효 잔치를 열고자 마련됐으며 주지스님, 부주지스님, 국장스님, 시·구의원을 비롯해 총 2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이향숙·박다미·김형곤·손민기·우종혁·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왔다.

어르신을 위한 효잔치
↑어르신을 위한 효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