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강남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세요!
김영아 님(세곡동)
강남세곡체육공원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축구 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미소가 지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지금처럼 오래오래 사이좋게 잘 지내길 바란다.
-엄마가-
이로운 님(일원동)
우리 가족에게는 주말에 집 앞 한솔공원을 함께 걷는 순간이 가장 소중합니다. 60대 친정엄마, 40대인 저, 그리고 8살 아들까지 3대가 손을 잡고 산책합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함께 걷는 이 시간이 우리 가족에게는 가장 따뜻한 힐링 여행 입니다.
송수현 님(도곡동)
월정사 석탑에서 가족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아이들과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사찰의 풍경이 정말 예뻤어요.
여러분의 다양한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과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사연과 사진은 <강남라이프>에 실어 드립니다.
※ 당첨된 분에게는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 주세요. ※ 독자 의견을 보내주시면 강남라이프를 더 잘 만드는 데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