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강남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세요!
설윤진 님(대치동)
은마아파트 공원에서 아이들과 매미를 잡았습니다. 매미 울음소리가 신기한지 고양이가 다가오네요. 이제 재건축이 되면 사진 속 풍경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김철호 님(대치동)
제자리 뛰기가 서툰 두 살 아이를 위해 할머니와 엄마가 나섰어요. 양재천 돌다리에서 맹연습 중.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과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사연과 사진은 <강남라이프>에 실어 드립니다.
※ 당첨된 분에게는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 주세요. ※ 독자 의견을 보내주시면 강남라이프를 더 잘 만드는 데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