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강남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세요!
장정미 님(개포동)
친구랑 오랜만에 코엑스로 영화 보러 갔다가 스파이더맨이랑 멋지게 기념사진 찍고 왔어요. 진짜 거미줄 나올 것 같나요?
최진웅 님(압구정동)
별게 다 즐거운 나이, 미운 네 살. 아무리 더워도 꼭 한강가서 산책하자는 아이 덕분에 매일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참 멋진 한강 공원, 최고입니다.
김부성 님(논현동)
두 살 손녀를 데리고 집 근처를 산책하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화단에 숨었어요. 어디 숨었지? 숨은 고양이를 찾는 손녀가 귀여워 한 컷!
여러분의 다양한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과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사연과 사진은 <강남라이프>에 실어 드립니다.
※ 당첨된 분에게는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 주세요. ※ 독자 의견을 보내주시면 강남라이프를 더 잘 만드는 데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