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강남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세요!
김지영 님(일원동)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처음 본 고양이를 쓰다듬어주는 아들이 너무 대견해서 한 컷!
우미영 님(삼성동)
바람이 선선해지는 가을의 문턱에서, 아이 둘을 데리고 그림 그리기 대회/글짓기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강남청소년센터에서 주최하는 대회였는데 참여에 의의를 두고 가을하늘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이경화 님(대치동)
신사동 현대모터 스튜디오에서 자석 자동차를 멋지게 배치시켜 놓고 포즈잡는 울 손주.
여러분의 다양한 일상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과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사연과 사진은 <강남라이프>에 실어 드립니다.
※ 당첨된 분에게는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 주세요. ※ 독자 의견을 보내주시면 강남라이프를 더 잘 만드는 데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