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 본격 추진
- 게재일자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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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구청장이 제4회 ‘강남, AI가 삶이 되는 지능형 도시’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선정된 8개 기업과 29일 구청 본관 큰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6월부터 구청 민원창고,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복지시설, 양재천 일대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위디에스, 레인보우컴퍼니, 제로랩스코리아, 별따러가자, BIC&S 등 5개 기업이 보조금 지원형으로, 인페라, 파일러니어, 프리벤터 등 3개 기업이 실증장소만 제공받는 기회제공형으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