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장애인복지관 액티브합창단, 장애인의 날 기념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공감의 선율’ 참여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 소속 ‘액티브합창단’이 지난 20일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와 한국장애인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공감의 선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이날 음악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행사로 지역사회 내 장애 인식 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액티브 합창단은 ‘2025년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입상팀 자격으로 이번 무대에 함께했다. 1부에서는 연합 합창 무대로 ‘쉼(가족이란)’, ‘담쟁이’를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발달장애예술가로 구성된 펠리체예술단 및 연합오케스트라와 함께 ‘남촌’, ‘아름다운 나라’로 하모니를 맞췄다. 

윤은태 강남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단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술적 역량을 통한 사회참여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액티브 합창단은 2024년 창단된 합창단으로, 현재 12명의 단윈이 정기적인 연습과 지역사회 내 공연 참여로 음악적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공연예술 활동을 통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액티브합창단은 예술활동을 함께할 신규 단원 모집도 준비 중이며, 노래를 좋아하고 무대 경험을 쌓고 싶은 장애인 당사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참여 방법은 강남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02-560-8253로도 문의할 수 있다.

보도자료 강남신문: 강남장애인복지관 ‘액티브합창단’,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통불교신문: 강남장애인복지관 액티브합창단, 제23회 사랑의 음악회서 감동의 선율 선사”
복지타임즈: 강남장애인복지관 액티브합창단,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참여
시민일보: 강남장애인복지관 액티브합창단, 장애인의 날 기념 제23회 사랑의 음악회‘공감의 선율’참여
불교신문: 강남장애인복지관 액티브합창단 ‘감동의 공연’
강남내일신문: 강남장애인복지관 액티브합창단,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