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란 동주민센터를 기존 민원처리 중심의 공간이 아니라 주민이 찾아오고, 함께 찾아가는 ‘존엄한 주민, 힘있는 마을’의 거점으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강남구의 찾동사업은 2018년 6개동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모든 동에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인데요. 보다 효과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서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의 여러 복지기관들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민,관 협력체가 사이쉼을 찾아오셨습니다. 

2021년 12월 14일, 1시간 반동안 사이쉼이 어떤 기관이고 어떤 사업을 하는지, 그리고 강남구 청소년들을 위해서 어떻게 공간을 꾸몄는지를 둘러보셨고, 저희가 청소년에게 제공하는 스트레스 측정과 뉴로피드백, 힐링 서비스까지 알차게 체험해보고 가셨습니다. 저희 사이쉼도 이 강남구 찾동 민관협력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아동, 청소년의 마음건강증진을 위한 심도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사이쉼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강남구 아동, 청소년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