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서 어제와 오늘  421~432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강남구에서 어제와 오늘 421~432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우선 424, 425, 427, 431번은 앞서 확진 받은 강남구민인 가족으로부터 감염됐으며, 422번은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어제, 426, 429, 430번은 오늘 각각 강남구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432번은 종로구보건소에서 확진 받아 강남구보건소로 이첩됐습니다.

또한 421, 423번은 각각 어제 서초구보건소와 삼성서울병원에서, 428번은 오늘 발열 증상으로 강남구보건소에서 확진 받았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방역당국은 국내 코로나19의 전체 확진 규모를 좌우하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3차 대유행이 진행 중이라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가 많아진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한 시기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나와 내 가족이 언제라도 감염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셔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강남구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