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2일 강남구 코엑스 강남힐링센터에서 ‘2020 아트프라이즈 강남 기자설명회’를 진행했다. 정순균 구청장과 류재현 총감독 등은 설명회를 가진 뒤 참석자들과 청담역 미세먼지 프리존을 둘러봤으며 ‘아트프라이즈 강남’이 열린 논현가구거리를 방문해 ‘고운사연엽서전’, ‘방호복전’ 등을 관람했다.
초대형 미술경연대회 '2020 아트프라이즈 강남'은 오는 18일까지 논현가구거리 일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