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와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가 15일 구청장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재외동포를 위한 마스크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KF94마스크 4만5000장은 로스앤젤리스, 샌프란시스코, 하와이 등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들에게 발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