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 등 재난·교통 현황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모든 행정데이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강남 구청장실’을 1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스마트강남 구청장실’은 관내 재난·도로·상수도·코로나19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시각화된 각종 시설정보 제공은 물론,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