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삼성역 6번 출구 앞과 개포동디지털혁신파크에 강남구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16일부터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내년 1월 3일까지 운영되며 검사를 원하는 일반시민 누구나 증상유무, 역학적 연관성과 상관없이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오전 정순균 구청장은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