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5일 오후 구청 앞마당에서 정순균 구청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로 지친 구민과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한 조명등 점등식을 열었다. 구청 본관 앞과 입구 화단에 설치된 조명등은 매일 일몰시간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