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7일 구청장실에서 (사)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협의회로부터 감사패와 마스크를 전달 받았다. 하와이 한인회가 지난해 강남구의 마스크 지원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사)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협의회를 통해 전달한 감사패다. 구는 이날 받은 마스크 5000매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