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8일 구청 작은회의실에서 한국불교명상총협회·불교방송과 ‘양재천 명상걷기’ 및 ‘제2회 대한민국 명상포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양재천과 강남구민회관에서 ‘양재천 명상걷기’와 ‘대한민국 명상포럼’ 행사를 개최한다.